아직은 잘 모르겠다
그대가 무엇인지
내가 어떤 존재인지
그리고
언제 돌아갈지

슬픔은 진정되었으나
물어야 할 것
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기에
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
_ [오름, xdg]


트래백 주소 : http://www.yoongate.com/yblog/trackback/5

- 글은 마음의 거울입니다. 진정이 담긴 소중한 마음을 기다립니다. -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